보도자료
[보도자료] 제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패션쇼 개최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5-11-03 11: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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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와 ECO융합섬유연구원이 주최·주관하는 「2025 제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 패션쇼」가 오는 11월 1일(토) 오후 6시, “익산중앙체육공원 야외무대(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주행사장)”에서 개최된다.
❍ 이번 패션쇼는 전북을 대표하는 섬유패션디자인 경연대회인 ‘제14회 전북특화소재 섬유산업 디자인대전’의 결선 작품 발표 무대로, 도내에서 개발된 한지섬유, 니트, 아라미드 등 전북특화소재를 창의적으로 활용한 디자인이 대거 공개된다. 특히, 폐섬유(자투리 원단, Up-Knit)를 업사이클링한 작품과 고기능성 산업용 섬유를 활용한 의상이 함께 선보이며, 지속가능한 섬유산업의 가치 확산과 친환경·첨단소재 융합 트렌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 전국 대학생과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이번 패션쇼는 소재 기술력과 디자인 창의력이 결합된 전북 섬유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 또한, 익산 주얼리 산업과 연계한 “시니어 모델 갈라쇼”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함께 진행된다. 세대 간 공감과 패션·주얼리 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섬유 패션 산업의 확장성과 융합 가능성을 제시한다.
❍ ECO융합섬유연구원(서민강 원장)은 “국화축제의 가을 정취 속에서 열리는 이번 패션쇼는, 폐섬유(Up-Knit)를 예술로 되살리고 첨단소재를 패션화한 전북 섬유산업의 혁신적인 시도를 보여주는 자리”라며 “전북이 가진 소재 경쟁력과 디자인 감각을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