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제13회 니트&한지섬유패션디자인경진대회 성료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10-22 13: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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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융합섬유연구원(서민강 원장)이 주관한 13회 니트&한지섬유 패션디자인경진대회 패션쇼&시상식1022() 익산중앙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행사는 천만송이국화축제 야외무대에서 열렸으며, 수많은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섬유와 디자인 혁신을 조명하는 자리가 되었다.

 

올해로 13번째로 개최된 니트&한지섬유 패션디자인경진대회에서 대 상의 영예는 마리네크미이라는 주제로 한지섬유의 창의적 활용을 통해 디자인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경상국립대학교 김동휘씨 에게 돌아갔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더불어 상금 5백만원이 수여됐다.

  

대상 이외에도 금상(전북자치도지사상, 상금 300만원)에는 에트왈 김태연씨, 은상(익산시장상, 상금 200만원)에는 원광대학교 신희서씨, 동상(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상, ECO융합섬유연구원장상, 상금 각 100만원)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채다희씨,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김성림씨 등 특별상과 기업상을 포함하여 15명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 경진대회의 주제인 “Timeless Fusion(미니멀리즘&클래식의 융합)”은 심플한 디자인 속에서 기능성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작품들이 돋보였으며, 아마추어 디자이너들의 창의성과 열정이 빛나는 자리였다. 또한 시니어 모델들이 갈라쇼에 참여하여, 과거 수상작들을 선보이며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수상작들은 지난 5월부터 국내외 대학()생과 아마추어 디자이너들이 열정을 담아 한지섬유, 리사이클 데님, 오가닉 코튼 등 친환경 소재를 이용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였으며 스타일화 심사, 실물의상 인터뷰심사, 패션쇼 최종심사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ECO융합섬유연구원(서민강 원장)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전북특화 섬유소재의 가능성과 친환경 패션에 대한 잠재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섬유 소재와 지속 가능한 섬유패션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가겠다고 밝혔다.